9월 마지막날인 30일 학창시절 수학여행으롤 많이 다니던 경주 토함산과 경주시내 관광을 다녀왔습니다. 토함산 등산이 중요 일정으로 잡혀있었으나 10월말에 여기 경주에서 개최되는 APEC 관계로 시내 여기저기가 공사중이거나 시설물이 설치되고 있었고 토함산도 공사관계로 출입이 통제되어 올라가지 못하고 석굴암만 보고 불국사로 내려왔습니다.
▲먼저 석굴암 주차장까지 버스가 올라가서 내려줍니다. 산행팀은 토함산까지 갔다 내려오고 나머지는 석굴암까지만 다녀오기로 합니다.
▲ 석굴암 주차장입니다.
▲ '불국대종각'입니다.
▲석굴암 일주문
▲석굴암쪽으로 천천히 올라가다보니 앞서 토함산쪽으로 가던 사람들이 이쪽으로 오며, 토함산은 공사관계로 출입이 통제됐다고 하네요.
▲ 석굴암입니다.
▲올라가는 길과 내려오는 길이 분리돼 있습니다.
▲ 석굴암은 보존관계로 내부촬영이 금지되었네요. 다른 곳은 후래쉬만 안쓰면 괜찮던데 좀 심한 것 같습니다.
▲전문가가 찍은 사진 빌려왔습니다.
▲ 1913년 보수공사 때의 모습, 주실(主室)만이 실내개념으로 지하구조였으며,
비도(扉道)의 좌우 인왕상부터는 외부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주실 입구의 좌우 2개의 기둥위에 작은 가로보 석재가 이때는 보이지 않는다.
이렇게 원래의 전실(前室)은 외부공간이었던지라 복도나 출입문
역할을 하는 비도(扉道)로 들어서는 좌우에 금강역사상,
즉 인왕상 2구(A, B)를 좌우로 배치하여 입구를 경계하는 모습을 구현하였던 것이다.
▲ 간단히 보고 나왔습니다.
▲석굴암 전면 경관입니다. 어느절기인가 이쪽 동쪽에서 해가 뜰때는 석굴암 내부에 빛이 비쳤다고 읽은 것 같습니다.
▲ 종각까지 내려왔습니다.
▲ 얼마를 내면 종을 한번 타종할 수 있습니다.
▲ 불국사로 내려왔습니다.
▲불국사 앞에도 무대시설을 하느라 복잡합니다. 이곳 자하문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돌아서 옆문으로 들어갑니다.
▲ 불국사의 백미라 할 수 있는 석가탑, 다보탑과 대웅전입니다.
▲ 이곳 대웅전은 내부 사진을 찍을 수 있네요.
▲ 박물관은 오늘 휴관이네요.
▲ 불국사 주차장입니다. 버스를 타고 시내 관광 코스로 이동합니다.
▲시내에도 APEC 행사 준비가 한창입니다.
▲버스를 타고 보문단지등 시내관광을 하고 '동궁과 월지' 옆에서 버스를 내려 첨성대까지 걸어가며 도보 관광을 합니다.
▲ 월성 발굴 현장입니다.
▲석빙고

▲ 저쪽에 첨성대가 보입니다,
▲ 첨성대
▲ 첨성대 앞에는 여러기의 무덤이 보이는데 지도에는 내물왕릉이라고 하는데 여러기가 있는 이유은 모르겠네요.
◆경주관광을 마칩니다.
▼ 네비자료 첨부합니다.
▲석굴암
▲동궁과월지 →첨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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