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 전에도 몇번 왔었던 설악산의 흘림골을 찾았습니다. 설악산은 언제 찾아도 경탄할만한 곳입니다. 올해는 무릎이 안좋아서 용소폭포 입구에서 부터만 보고왔습니다.
▲흘림골 입구에서 A팀을 내려줍니다. 예약제가 시행중이어서 예약증명을 확인 받느라 사진을 찍지 못해 빌려왔습니다.
▲ 용소폭포 입구에서 B팀이 내립니다.
▲흘림골 주변만 잘라서 18도 화전했습니다.
▲ 출발 ~ !
▲계단을 한참 올라갔다 내려오는 곳이 있습니다.전에는 없었던 것 같은데 장마에 계곡 옆의 등산로가 유실된 것 같습니다.
▲바위 틈에서 바위를 깨며 자라는 소나무(?)가 신기합니다.
▲ 흘림골에서 올라온 팀과 만나는 곳입니다.
▲ 흘림골 예약제로 일방통행입니다.
▲금강산도 식후경(食後景)이라지요.
▲오늘 못간 흘림골 사진 몇장 빌려왔습니다. 십이폭포 윗머리입니다.
▲ 여심폭포
▲ 오색약수
▲ 주전폭포
▲ 주차장에 다 왔네요. 오늘 산행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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