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6일 청고41동문 야유회를 1박2일로 가졌습니다. 우상호 회장님의 강력한 의지로 청주지역 동문들과 대전지역 동문들 20여명이 바쁜 일상의 모든 업무를 접고 60여년전부터의 친구들과 1박2일동안 다하지 못한 이야기 보따리를 풀며 뜻깊은 일정을 가졌습니다, 중요 일정은 첫날 새만금 방조제 중앙에 있는 신시도에 숙소를 정하고 유람선으로 선유도등 고군산군도를 돌아보고 둘째날은 부여 부소산성을 들렀다 점심식사후 청주로 돌아왔습니다.

▲선유항을 출발하여 선유도 남쪽을 돌아 방축도 독립문 바위를 보고 돌아 내려와서 다시 선유항으로 돌아오는 코스입니다.

▲8시40분 청주팀은 4대의 승용차에 나눠타고 청주를 출발하여 어느덧 새만금 방조제를 지나갑니다.

▲신시도입니다.

▲선유도로 들어갑니다.

▲선유2구 마을까지 왔는데 전화를 해보니 우리 숙소는 여기가 아니라고 하네요. 다시 신시도로 나갑니다.

▲다시 신시도로 나갑니다.

▲숙소에 배낭을 두고 옆에 있는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합니다.

▲반찬이 푸짐합니다. 상다리는 부러지지 않았습니다.





▲식사후 차에 올라 선유도항으로 가서 유람선에 오르기 전 안내판을 눈여겨 봅니다.



▲ 선착장에서 바라보니 선유대교와 사람만 다닐 수 있는 구교가 겹쳐 보입니다.

▲유람선에 오릅니다.

▲갈매기들이 배를 따라오며 새우깡 을 달라고 보챕니다. 선유대교가 가까이 보입니다.니다.

▲선유항을 빠져나왔습니다,

▲선유대교 밑으로 빠져 나갑니다.


▲선유도 해안 데크길입니다.



▲이게 무슨 바위라고 선장님이 열심히 설명을 하셨는데 잘 못 들었습니다.




▲ 선유도 남쪽 기슭에 있는 인어등대입니다.

▲ 인어상이 있는 선유도 남단을 돌아가면 장자도로 건너가는 장자대교가 나옵니다.

▲돌아본 인어상. 저쪽에서 볼때는 서있는 것 같았는데 이쪽에서 보니 인어 같네요.


▲장자마을 선착장 같습니다.

▲장자대교 아래로 지나갑니다.

▲저쪽이 선유도 명사십리해수욕장 입니다.


▲ 배는 북쪽 방축도 방향으로 올라갑니다.


▲ 이쪽으로 가면서 선장님이 할배바위, 몽돌해변, 독립문바위등을 열심히 설명해 주셨는데 사진을 미처 못 찍어서 다른 사진 빌려왔습니다.

▲구멍바위

▲독립문바위

▲방향을 돌려서 다시 선유도쪽으로 내려갑니다.







▲다시 선유항입니다.

▲ 선유항에 내려서 선유도나 대장도등을 체력에 맞게 등산 또는 걷기를 합니다.
여기는 장자도에 새로 생긴 호떡마을이라고 합니다. 전에는 여기쯤에 집도 별로 없었는데...


▲ 우리도 호떡 하나씩 사먹어봅니다.

▲ 숙소에 돌아와서 저녁식사를 회와 함께 반주도 겯들여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둘째날 아침 식사후 부여 부소산성으로 출발합니다.


▲ 새만금 방조제를 지나갑니다.


▲부소산성 주차장에서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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