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사진

경남 하동 금오산

돌팔이천사 2026. 4. 2. 17:49

 

  3월의 마지막날, 경남 하동의 금오산을 다녀왔습니다.  아침까지 비가 와서 걱정을 했는데 아침이되면서 날이 화창하게 개어서 금오산 정상에서의 경관이 아주 좋았습니다. 산행을 하지 않고 케이블카를 이용해서 다녀온 사람들은 남은 시간을 이용하여 김사장님의 배려로 버스를 타고 노량대교를 건너 남해섬 벚꽃이 만발한 곳을 다녀왔습니다.

▲먼저 등산팀을 등산로 입구에 내려주고, 나머지 분들은 케이블카 주차장에서 내려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을 다녀옵니다.

 등산팀 하차.

 등산로 입구

 짚와이어 환승장이 옆에 있네요.

 케이블카 탑승장 주차장입니다.

▲ 케이블카 명칭이 '플라이웨이'인가 봅니다.

 케이블카 출발

  구릉을 한번 넘어 정상으로 갑니다.

 구릉을 넘어 왔습니다.

 산 비탈에는 돌무더기가 너덜겅을 이루고 있습니다. 정상쪽에 솟아있던 암벽이 빙하기를 거치면서 부서져 내린 것이라지요.

 정상 가까이에서 보는 남해 다도해 바다 전경

 상부역 도착

 건물 밖으로 나오면 바로 정상 부근입니다.

 저게 무슨 뜻인가 했더니 케이블카 이름인 '하동 플라이웨어'의 머릿글자인가 보네요.

 정상에서 보는 다도해 전경. 아침에 비가 오더니 다행히 개어서 더욱 청명하네요.

 정상부 둘래길

 전망대 계단의 지리산 반달곰 조형물

 정상부

 스카이워크와 조형탑. 배의 돗대를 형상화 했다지요.

 배의 돗대 상징탑 아래에는 금오산의 의미를 설명하는 조형물이 있습니다.

 정상석은 정상 조금 아래에 있습니다. 예날에는 소오산이라 불렀다지요.

 정상 둘랫길(하늘길)입니다.

▲둘랫길을 다 돌지 못하고 내려가기로 합니다. 12시반 까지 내려오면 노량대교 건너 남해섬의 벚꽃 구경을 하러걀 수 있답니다.

 주차장에 내려왔습니다.

 도로 양편이 온통 벚꽃입니다.

남해대교를 건너 남해섬으로 건너갑니다.

유채꽃도 한창입니다.

 동백꽃도  '나도 좀 봐 달라'고 하는 듯 합니다.

  오늘 하동 금오산 산행겸 봄꽃 나들이를 마칩니다.

 

▼아래는 남기철회장님등이 찍은 사진입니다.

 

아래는 박용규님이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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