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입니다.
▲금당도로 가는 배를 타기위해서 거금도 우두항으로 왔습니다.
▲ 버스와 함께 배를 타고 금당도 울포항에 도착했습니다.
▲ 먼저 그 유명하다는 교암청풍 해안경관을 보러갑니다.
▲ 가마바위쪽으로
▲ 숲속을 조금 지나서
▲ 다시 바닷가로 나왔습니다. 햇빛이 너무 강해서인지 사진이 이상하게 나왔네요.
▲ 가마바위 갈림길. 먼저 가마바위를 갔다 와서 교암청풍으로 갑니다.
▲ 물이 빠져서 가마바위로 건너갈 수는 있는데 몇사람만 가고 나머지 분들은 여기서 사진만 찍고 돌아섭니다.
▲ 다시 교암청풍쪽으로
▲직진하면 전망대가 있고 우측으로 내려가면 전망 좋은 곳(교암청풍 일부를 볼 수 있음)을 지나 교암청풍으로 갑니다.
▲ 전망좋은 곳에 왔는데 교암청풍으로 길이 있기는 있는데 난간도 로프도 없어 엄두를 못 내고 돌아섭니다.
▲ 돌아 나와서 언덕 위에 있는 전망대로 갑니다.
▲ 여기서는 건너편 섬(비견도)이나 고흥쪽만 보입니다. 다시 내려가서 점심 식사후 버스를 타고 울포항으로갑니다.
▲ 점심식사후 요트를 타고 금당도를 외곽에서 감상하는 코스입니다.
▲ 외항에 대기중인가? 훼리호 여객선인데...
▲ 울포항을 나와서 북쪽으로 올라가면서 먼저 스님바위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금당도는 해안 경사가 심해서 해수욕장이 없는데 여기서 그나마 해수욕을 할수 있나봅니다. 시설은 아무것도 없는데...
▲ 주상절리가 잘 형성되어 있습니다.
▲ 조금만 더 윗쪽으로 돌아가면 부채바위와 병풍바위가 보인다는데 이쪽은 풍랑이 세어서 위험하여 그만 돌아 내려갑니다.
▲ 이제 울포항 까지는 왔던길을 내려가니까 막간을 이용해서 노래자랑을 합니다. 상품은 이곳 특산품인 미역이랍니다.
▲ 울포항을 지나서 잠시 노래자랑을 멈추고 다시 경관 해설이 시작됩니다.
▲ 오전에 갔던 교암청풍입니다.
▲ 다리를 빼고는 길이 없는 것 같은데 웬만하면 갈 수 있는 길이 있다고 합니다.
▲ 나무 있는 곳 맨 아래가 전망 좋은 곳으로 오전에 거기까지 갔었습니다.
▲ 가마바위를 돌아 금강적벽, 목섬을 돌아갑니다.
▲ 트럼프의 옆 얼굴?
▲ 타포니(구멍), 용암이 흘러내리다 굳은 바위등 지질학적으로 귀중한 자료라고 합니다.
▲ 코끼리 바위가 보입니다.
▲ 왼쪽으로 남근 바위도 보입니다.
▲초가집을 닮았다는 초가바위도 설명을 해 주었는데 못 찍었습니다.
▲ 다시 노래자랑
▲ 사회자도 한곡 하시고
▲ 송전탑이 보여서 당겨서 찍어 보았습니다. 섬에는 발전시설이 없고 육지에서 전기를 공급받고 있습니다.
▲ 노래자랑 시상식입니다. 1등 상품은 같은 미역인데 좀더 큰 고급품 이랍니다.
▲ 1등 가수의 노래를 다시 들으며 요트관광이 끝났습니다. 1박2일의 섬 산행의 일정도 다끝나고 거금도 우두항으로 가서 버스에 올라 청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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