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마지막날, 경남 하동의 금오산을 다녀왔습니다. 아침까지 비가 와서 걱정을 했는데 아침이되면서 날이 화창하게 개어서 금오산 정상에서의 경관이 아주 좋았습니다. 산행을 하지 않고 케이블카를 이용해서 다녀온 사람들은 남은 시간을 이용하여 김사장님의 배려로 버스를 타고 노량대교를 건너 남해섬 벚꽃이 만발한 곳을 다녀왔습니다.▲먼저 등산팀을 등산로 입구에 내려주고, 나머지 분들은 케이블카 주차장에서 내려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을 다녀옵니다.▲ 등산팀 하차.▲ 등산로 입구▲ 짚와이어 환승장이 옆에 있네요.▲ 케이블카 탑승장 주차장입니다.▲ 케이블카 명칭이 '플라이웨이'인가 봅니다.▲ 케이블카 출발▲ 저 구릉을 한번 넘어 정상으로 갑니다.▲ 구릉을 넘어 왔습니다.▲ 산 비탈에는 돌무더기가 너덜겅을 이루고 있습..